세계 홀덤 챔피언쉽 우승자 오원봉

세계 홀덤 챔피언쉽 우승자 오원봉

최고관리자 0 49 11.18 01:17

글로벌 마인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홀덤스포츠산업에 진출한 ㈜허리우드가 지난 13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홀덤스타디움(IBS)에서 열린 WPC(월드포커챔피언십) 5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


국내 홀덤펍 프랜차이즈인 ㈜케이엠지엠, 아이비에스 등 다양한 홀덤펍 후원으로 제1~4회 대회에 비해 풍성해진 제5회 대회에는 전국 홀덤펍에서 예선을 통과한 '홀덤마스터즈'들이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.


오원봉이 국내 첫 '미스터리 바운티'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았다. 오씨는 "미스터리 바운서로 사전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메인 이벤트에서 쟁쟁한 선수들과 경쟁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돼 매우 기쁘다"고 소감을 밝혔다


서브 경쟁인 '슈퍼하이롤러'에서는 강호균이 홍진호 등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했다. '하이롤러'에서는 김동은이, 미스터리 바운티의 부종목인 '미니 바운티'에서는 정황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. 유니온에서는 전창범이, 킥오프에서는 윤지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. 두 선수는 홀름 선수들 사이에 숨겨진 재능이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.


WPC 대회와 손잡고 시드로 참가할 수 있는 '프랜들리'는 총 7명의 챔피언인 김형진이 우승을 차지하며 5회 대회를 마감했다.


김석주 ㈜허리우드 스포츠사업본부장은 "WPC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홀덤 게임 중 선수들이 가장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성장해 스포츠 홀덤 시장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안정성과 흥행성을 확보하고 있다"고 말했다. 다양한 기업들이 5번째 행사장을 찾아 WPC의 스포츠 마케팅 참여에 큰 관심을 보였다. 우리는 앞으로 WPC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."


아프리카TV가 3회 대회부터 공식 뉴미디어 파트너로 합류하면서 이번 5회 대회는 행사장을 찾지 않은 홀덤 애호가들이 현장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홀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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